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는 예술가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할 운영단체 및 기초문화재단을 공개 모집한다.
기존 단기(3개월)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모든 입주 작가가 6개월 이상 체류하는 장기 입주형 레지던스로 전환하여 충분한 창작 기간을 보장하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청년 예술가 육성 강화를 위해 입주 작가 선발 시 청년 예술가 의무 선발 비율을 기존 70%에서 85%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였으며, 도내 작가 비율을 65% 이상으로 유지해 지역 예술 생태계 중심의 선순환 구조를 지속한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2026년 레지던스 사업은 신진 예술가들이 안정적이고 밀도 있는 창작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지역의 개성과 공간적 특색을 지닌 예술단체 및 기초문화재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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