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원 명예교수는 (사)대한민국방언문학협회(이사장 황의택)가 주최한 제1회 방언문학작품대회에서 '논개' 외 4작품을 제출해 우수 작품상을 수상했고, (사)한국예술문학신문 디카시세계연구원(이사장 박종래)이 주최한 제6회 디카시 전국 백일장에 출전해 '사진과 시문'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또한 김기원 명예교수는 한국유림총연합(총재 안명호)이 주최한 '충효정신과 경로효친' 지방 모범봉사자 선발대회에서 '봉사대상'을 받았다.
김기원 명예교수는 문학잡지에 차시(茶詩)를 연재하며, 신문에 칼럼에 가끔 투고하며 건강히 활동한다.
김기원 명예교수는 "아직 몸이 건강해 문학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활동을 할 수 있음을 다행으로 여긴다"라며 "이러한 일들이 개인의 보람 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밝은 빛을 안겨주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기원 #명예교수 #문학잡지 #아직 #한국유림총연합(총재 #문학·사진·봉사 #남강문학협회 #사)대한민국방언문학협회(이사장 #김기원(90 #주최 #부문 #대한민국 #충효정신 #제6회 #제1회 #안명호)이 #황의택) #박종래)이 #수상 #장려상 #빛낸 #시문 #사)한국예술문학신문 #봉사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