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충홍 前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지난 14일 ‘작은 사랑의 씨앗’ 성금 1000만 원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기탁했다.
16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기탁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 전 의장은 “이번 기탁금이 도움이 절실한 학생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고충홍 전 의장의 ‘작은 사랑의 씨앗’ 성금 기탁은 지난 2021년과 2023년에도 각 1000만 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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