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과 그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첫아들 하루의 돌잔치를 화려한 호텔 대신 집에서 소박하게 치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히라이 사야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하루의 첫 생일을 축하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는 정성스럽게 꾸민 집 거실에서 손수 만든 케이크를 두고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지난해 1월 첫아들 하루를 얻은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육아 일상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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