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서 대만 잡은 호주…한국 ‘경계대상’ 급부상

  • 2026.03.06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개막전서 대만 잡은 호주…한국 ‘경계대상’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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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개막전에서 대만을 격파했다.

호주는 5일 일본 도쿄의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C조 대만과의 1차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지난 2023 WBC 1차전에서 한국을 꺾고 8강 티켓을 거머쥐며 저력을 보인 호주는 이번 대회에서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호주는 KBO리그 LG 트윈스 소속 라클란 웰스의 쌍둥이 형인 왼팔 투수 알렉스 웰스, 대만은 최고 시속 160㎞에 육박하는 강속구 투수 쉬러시가 각각 선발로 등판했다.

한편 호주는 2개 대회 연속 WBC 첫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고 한국 야구대표팀의 경계 대상으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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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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