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강노라는 한민증권의 비자금 실체를 폭로하며 파장을 일으켰고, 도주를 계획하던 강필범 회장과 송주란 비서실장의 분열은 결국 파멸로 이어졌다.
홍금보는 비자금 장부 등 물증을 바탕으로 강 회장을 압박했으며, 내부 고발자 예삐의 정체를 숨겨주려던 의리를 지킨 끝에 방진목 과장의 결정적 증언을 얻어내며 재판에서 승기를 잡았다.
차별적 태도를 버린 차중일, 가족애를 회복한 알벗 오 등은 해단 후 새로운 일상을 맞이했으며, 신정우는 홍금보에게 진심 어린 사과와 감사를 전하며 과거의 미련을 털어냈다.
증권감독원 복직 제안을 받은 홍금보가 보험사기 사건 조사를 위해 보험사 경리로 변신하며 또 다른 언더커버 작전을 예고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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