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작곡가 최원태, 신곡 ‘님’ 곧 발표

  • 2026.01.26 17:34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 작사·작곡가 최원태.

작사·작곡가 최원태가 신곡 ‘님’을 곧 발표하며 서정적인 인연의 이야기를 이어간다.

앞서 공개된 ‘인생 뭐 있나’를 통해 삶을 향한 담담한 시선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는 사랑과 이별, 그리고 다시 이어지길 바라는 인연의 마음을 깊이 있게 풀어냈다.

신곡 ‘님’은 작사와 작곡을 최원태가 직접 맡은 곡으로, 개인적인 감정과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만남과 이별을 사계절의 흐름에 빗댄 가사는 지나온 사랑의 기억과 현재의 그리움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며, 절제된 언어 속에서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곡은 “만날 때는 꽃이 피고, 헤어질 때는 낙엽 된다”는 구절로 시작된다. 사랑의 시작과 끝을 계절의 변화에 빗대어 표현한 이 문장은 곡의 정서를 단번에 보여준다. 화사했던 순간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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