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주남저수지 탐방로 등 전면 출입통제 실시

  • 2026.01.26 17:40
  • 6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 창원시는 주남저수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24일부터 전면 출입 통제 조치를 시행한다. /창원시

▲ 창원시는 주남저수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24일부터 전면 출입 통제 조치를 시행한다. /창원시

창원시는 주남저수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 확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24일부터 주남저수지 일원(생태탐방로, 생태학습시설 등)에 대해 전면 출입 통제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조류인플루엔자 전국 위기경보단계가 ‘심각’임에 따라 야생조수류 예찰 활동을 강화해 왔다. 지난 20일 주남저수지 탐조대 앞 수면부에서 큰고니와 큰기러기 폐사체를 발견, 수거하였으며 AI 정밀 검사 의뢰 결과 24일 고병원성 AI(H5N1)가 확진됐다.

이에 시는 AI 확산 방지를 위해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표준행동지침(AI SOP)에 따라 출입 가능한 주남저수지 일원의 탐방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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