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이 생활권 중심의 공영주차장 확충과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 등 주민 체감형 교통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창녕읍과 남지읍, 영산면, 유어면 등 7개소에 총 208면의 공영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조성 지역은 ▲창녕읍 직교리(대한아파트 주변) ▲창녕읍 교리(복합문화센터 주변) ▲남지읍 남지리(동포초등학교 주변) ▲남지읍 고곡리(고곡마을회관 주변) ▲영산면 서리(영산교회 주변) ▲영산면 동리(영산만년교 주변) ▲유어면 부곡리(유어보건지소 주변) 등이다.
특히 창녕읍 교리 공영주차장은 현재 공사 중인 창녕읍 지류(교리천~대동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자투리땅을 매입해 조성한 것으로, 병원과 상점, 창녕전통시장 등이 밀집한 지역의 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