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나영이 변치 않는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2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드라마 아너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영은 깔끔한 화이트 블라우스에 세련된 슬랙스를 매치하고, 강렬한 빨간색 구두로 포인트를 준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6세인 이나영은 세월을 비껴간 듯한 투명한 피부와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발산하며 원조 동안 미녀의 위엄을 입증했다. 특히 작은 얼굴과 완벽한 비율은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나영은 지난 2015년 배우 원빈과 강원도 정선에서 소박한 결혼식을 올리며 큰 화제를 모았으며, 같은 해 12월 아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