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민들과 일주일간 현장 밀착형 소통 빛났다

  • 2026.01.27 17:43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 양산시는 27일 물금읍에서 2026년 읍면동 ‘시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산시

▲ 양산시는 27일 물금읍에서 2026년 읍면동 ‘시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산시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시정의 방향을 고민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읍면동 ‘시민과의 간담회’가 27일 물금읍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이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닌, 시민의 시선에서 변화가 필요한 지점을 함께 짚고 향후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중심의 자리로 기획됐다. 시는 간담회 전반을 ‘생활 속 불편 해소’와 ‘중장기 도시 발전 방향 공유’라는 두 축으로 구성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미래 비전을 동시에 논의하는 데 중점을 뒀다.

양산시는 지난 19일 동면을 시작으로 원동면·상북면·중앙동·서창동·평산동 등 1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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