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은 지난 2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창녕군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창녕군
창녕군은 지난 2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창녕군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복지급여 수급자 2만 3,677가구, 3만 325명을 대상으로 소득 및 재산 변동 사항을 확인하고, 수급 자격의 적정성을 검토했다. 또한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2026년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과 자활사업 활성화 및 저소득층의 체계적인 자립 지원을 위한 ‘2026년 자활지원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라 사회보장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있는 전문가, 공익 대표, 관계 행정기관 공무원 등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