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이 2월 2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한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 등을 지원하는 공익사업이다.
올해 문화누리카드 사업은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18만9188명에게 289억여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전년 대비 1만원 인상된 15만원을 연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 특정 연령대를 대상으로 지원이 확대된다. 청소년기(2008년~2013년생)와 준고령기(1962년~1966년생) 대상자에게 1만 원이 추가로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2025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자가 올해도 수급 자격을 유지하고 2025년 문화누리카드를 3만원 이상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시청률 4.1% 쾌조의 출발… 하정우의 짠내 나는 건물주 변신
11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결혼 결심… "김장훈의 독신 라이프, 거울 치료 됐다"
13시간전 메디먼트뉴스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쏟아진 '지지 선언'‥ 실체는?
14시간전 MBC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도미니카 공화국에 패하며 4강 진출 실패.. “결과보다 빛난 성장! 기적을 썼고 가능성을 봤다” 진심 담은 박수와 함께 MBC 전국 시청률 1위로 WBC 대회 마무리!
13시간전 MBC
장수원, 잠실 아파트 청약 당첨 후 앵벌이 생활 고백… "중도금 마련하려 발버둥"
12시간전 메디먼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