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과체중 또는 비만 위험요인을 가진 지역주민의 건강체중 유지와 비만율 감소를 위해 ‘튼튼 제주 건강 3ㆍ6ㆍ9 프로젝트’ 참가자를 다음달 말까지 모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튼튼 제주 건강 3ㆍ6ㆍ9 프로젝트’는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를 감소시킬 수 있도록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체질량지수 23kg/㎡ 이상이거나 복부비만(허리둘레 남자 90cm, 여자 85cm 이상)이 있는 지역주민이 6개월간 체중 3kg를 감량하거나 허리둘레 3cm 이상 줄여 9개월 동안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 참여자에게는 올바른 영양ㆍ신체활동 등의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교육 및 상담, 건강체중 유지를 위한 주기적 신체 계측 및 모니터링이 이뤄지며 프로젝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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