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학교급식에서 시작된 탄소중립, 지역 잇는 ‘Food Bridge’

  • 2026.09.23 07:42
  • 45분전
  • 광명지역신문
[칼럼] 학교급식에서 시작된 탄소중립, 지역 잇는 ‘Food Bridge’
SUMMARY . . .

최근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자문위원회에서는 오종민 용인 성지고 행정실장이 '학교 예비식 기부, 버려질 한 끼를 지역의 희망으로'를 주제로 학교급식 예비식 감축과 지역사회 나눔을 결합한 'Food Bridge' 모델을 소개했다.

발표자료에 따르면 2024년 경기도 학교와 유치원에서 발생한 급식 잔반은 6만3,063톤, 처리비용은 112억 원을 넘는다.

학교 현장에서 시작된 예비식 감축·기부 실천은 현재 경기도 192개교로 확산됐다고 한다.

광명에서도 학교, 교육청, 지자체, 복지기관,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해 지역에 맞는 예비식 감축·기부 모델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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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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