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정부가 지난 26일 발표한 신규 대형 원전 2기 및 소형모듈원전(SMR) 1기 건설 추진 계획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정부는 최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된 대형 원전 2기와 SMR 1기 건설을 국민 여론조사 등 공론화 과정을 통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원안대로 건설하기로 결정하였다. 창원특례시는 원자력 정책 방향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예측 가능한 환경이 조성되어 지역 원자력산업 성장을 위한 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하였다.
특히 창원은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 기자재 제조 역량을 갖춘 기업들이 집적된 원자력 제조 산업의 중심 도시로서, 이번 발표로 원자력 부문에 안정적인 일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원자력 산업의 미래 성장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규원전 및 SM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쏟아진 '지지 선언'‥ 실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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