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정에서 아내 측 변호사는 남편의 외도와 유흥, 자녀 폭행, 명의 도용 등을 유책 사유로 지적하며 위자료 5,000만 원을 청구했다.
이에 대해 남편은 자신의 잘못을 일부 인정하면서도 아내가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점이 아쉽다며, 반복되는 상황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오히려 자신이 위자료를 청구하고 싶다는 태도를 보였다.
특히 남편은 셋째 아이 폭행 건에 대해 나쁜 아빠, 나쁜 삼촌이 되었다며 셋째 아이에게 위자료를 청구하고 싶다고 말해 조정실을 술렁이게 했다.
결국 조정장 이성호가 나서서 자녀 폭행에 대한 입장을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으나, 남편은 여전히 아이에게 당해왔다고 생각한다며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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