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지난해 5월에서 10월까지, 광장의 주역이었던 8명의 청년을 인터뷰했다.
트랙터 시위를 알리려 전국농민총연맹 계좌를 엑스에 올렸다 '벼락 활동가'가 된 김후주 씨는 물론 훗날 '집회 덕후'가 된 송채연 씨, '말벌 시민'이란 말을 퍼뜨린 송예은 씨, '경상도 말벌'을 만든 한승유 씨, 성소수자 취업준비생 당근(활동명) 등 저자가 만난 청년들도 그곳에 있었다.
남태령 고개의 상황을 온라인으로 주시하며 방한물품과 먹을 것을 보낸 시민들, 때로 '경찰 도시락'이라 둘러대기까지 하며 그 물품을 배달해 준 라이더유니온 조합원들도 청년들에게 벼락 같은 연대의 경험을 선물했다.
남태령 대첩 이후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세종호텔 해고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A학교 성폭력 사건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 등의 싸움에 대한 청년들의 연대가 늘었다.
책의 다른 축은 오랜 기간 혐오에 맞서 온 성소수자 청년과 수도권 바깥 지역에서 싸운 청년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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