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국내 육성 품종 '양절' 메밀 채종단지 참여 법인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제주에서 메밀은 연 2기작으로 재배되며 2024년 기준 재배면적 3,236ha, 생산량 2,586톤으로 전국 메밀 재배면적의 87%, 생산량의 83%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주산지다.
채종단지로 선정된 단체에는 농산물원종장에서 생산한 '양절' 메밀 원종 3톤을 면적에 따라 배분·공급하고, 운영 기간 중 현장 컨설팅과 포장 검사 등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한편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7개소 30ha 규모의 채종단지 운영을 통해 30.2톤의 '양절' 메밀 보급종을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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