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의류수거함 자원순환 모델로 정착

  • 2026.02.05 09:42
  • 10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서귀포시는 전국 최초로 클린하우스에 민간대행 사업으로 추진한 ‘서귀포형 의류수거함’을 운영한 결과 정착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4월부터 5월까지 전 지역의 클린하우스에 민간 의류수거함 철거 후 서귀포형 의류수거함(445개)을 설치, 대행사업자(5개 업체)를 선정, 운영 결과 2025년 한해 860만 원의 이용료 수익을 거뒀다.

또한 올해 1월에는 의류수거 민간대행 사업자로부터 2026년 의류수거함(445개)에 대한 연간 이용료 1,246만 원을 전액 수납 완료했다.

시는 의류 수거 대행업체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수거함의 현장 관리 효율을 높이고 있으며, 업체에서는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적 나눔으로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올해는 재활용도움센터(84개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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