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데이터 활용 및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먼저, ▲기본 강연은 지난 4일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의 개념과 행정 업무 도입 사례, 공공부문 인공지능 윤리원칙 등을 소개하는 이론 중심으로 진행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행정 경쟁력의 필수 요소"라며, "공직자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AI를 자유자재로 활용함으로써, 군민들에게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 1일부터 전 직원이 다양한 생성형 AI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통합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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