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형철 회장이 강사로 나서 원예치료 프로그램 운영 시 ai활용기법인 쳇Gpt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식전행사로 제주빅밴드 색소폰 연주로 베사메무쵸, 안동역에서, 동백아가씨 등 대중음악으로 신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
이형철 회장은 "JDC 공익지원사업으로 추진한 초기 치매 프로그램 '기억의 정원'과 취약계층 원예치료 사업은 원예치료의 공공적 가치를 입증한 성과"라며 "치매 예방, 아동 정서 지원, 취약계층 치유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과 도내외 아름다은 정원을 탐방하고 원예복지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협회는 향후 복지원예사 양성과정 재개와 봉사단 운영 확대 등을 통해 제주형 치유복지 원예치료 모델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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