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6년 빈집정비사업 본격 추진

  • 2026.02.10 19:00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진주시, 2026년 빈집정비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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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10일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빈집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빈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관리 소홀에 국한된 사안이 아니라, 장기간 방치될 경우 도시 전반의 안전과 주거환경은 물론 지역 경쟁력까지 위협하는 구조적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 관내 빈집 145호를 정비했으며, 철거 부지는 주차장 등 공공시설로 활용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빈집은 더 이상 방치의 대상이 아니라, 정비를 통해 시민을 위한 공공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며, "2026년 빈집정비사업을 통해 생활권 곳곳에 숨어 있는 위험을 지우고,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안전하고 살고 싶은 진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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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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