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건설위원회는 '남해군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은 원안가결, '남해 군관리계획(상주인생학교 용도지역·용도지구 변경) 결정(변경)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등 2건에 대해서는 찬성의견을 제시했다.
장행복 의원은 '남해군 29선+ 핵심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을 제안했다.
여동찬 의원은 관내 농업인의 정부 비축미 보급종 확보 어려움을 지적하며, 군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영란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새해 군정 운영의 방향을 점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다가오는 설 연휴에 모든 군민이 가족·친지와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원 #남해군 #건축 #군민운동 #29선+ #조례안 #조례 #임시회 #점검 #일부개정조례안' #14건 #뜻깊 #원안가결 #위원회 #일부개정조례안 #군정 #기획·행정위원회 #방향 #산업·건설위원회 #정책 #관내 #제290회 #제2차 #지원 #폐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