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외도일동 소상공인 밀집 지역인 ‘외도1 골목형상점가’와 ‘외도2 골목형상점가’를 올해 첫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제주시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10개소에서 12개소로 늘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져 이용객 결제 편의가 높아지고 상권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또한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각종 활성화 지원사업에 공모할 수 있는 자격도 갖추게 된다.
실제로 앞서 지정된 함덕4구 상점가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육성(문화관광형)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지정을 발판으로 지역 특화 자원과 결합한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신금록 제주시 경제소상공인과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상인들의 요구사항을 듣고 소통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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