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황희정 남매, 차량 업체 갑질 의혹에 정면 반박… '골때녀' 하차 논의는 아직

  • 2026.02.12 19:31
  • 5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황희찬·황희정 남매, 차량 업체 갑질 의혹에 정면 반박… '골때녀' 하차 논의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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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축구선수 황희찬과 그의 누나 황희정이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로부터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황희정이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은 현재까지 하차 논의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황희찬 측이 차량 제공 업체와 계약을 맺은 후 발생한 사고 수습 책임을 업체에 떠넘겼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업체 측은 황희찬이 고가의 수입차를 이용하며 10회 이상 사고를 냈고, 차량을 도로에 방치한 채 수습을 요청하는 등 책임을 회피했다고 주장했다.

오히려 계약 종료 후 업체 측이 선수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활용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허위 주장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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