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고무성), 새마을부녀회(회장 오명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 저소득 취약계층 등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치 142개(2kg)를 관내 100세대 및 경로당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과 김치 담그기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완성된 김치는 각 가정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오라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고무성 회장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을 통해 즐거운 설 연휴를 보냈으면 좋겠다.
"전했다.
새마을부녀회 오명순 회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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