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손님맞이 ‘공중화장실 전수조사’ 실시

  • 2026.02.15 12:02
  • 6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서귀포시 남원읍(읍장 고권우)은 2026년 설 명절과 도내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대비해, 주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8일부터 시작된 이번 조사는 오늘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남원읍 관내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중화장실 14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전수조사는 단순한 시설 점검을 넘어, 대규모 체육 행사인 전국체전 방문객 맞이와 명절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위생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조사 내용은 공중화장실 관리 기준 준수 여부, 장애인 화장실 편의시설 적정성, 안심 비상벨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등 안전·위생 분야다.

남원읍장 고권우는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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