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 교실에서 코로나19를 겪은 학생들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의 특징이 성인이 된 시점에도 표출되고 있었다.
청소년의 위기와 교실의 현실을 짚은 책 "조용한 붕괴"의 저자 신선호는 "역사상 가장 새로운 세대이자 고립된 세대"로 오늘날 학생들을 표현한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학생의 마음 건강 위기를 짚고, 곳곳에서 마주한 붕괴의 근원을 파헤친다.
학생과 학교의 위기를 직접 보고 또 다뤄본 목격자의 책에는 교실의 진짜 표정, 우리가 놓친 신호가 꼼꼼히 기록돼 있다.
책에서 가장 먼저 마주한 건 교실의 95%를 차지하는 '정상군'의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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