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경제적 이유로 정밀 검진을 받기 어려운 군민들에게 검진 기회를 제공해 중증 질환으로의 악화를 방지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계속해서 거창군에 주소를 둔 만 40세 이상 군민 중 만성질환 및 어지러움, 기억 및 집중력 저하 증상이 있어 검사가 필요한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기준(직장 12만7500원, 지역 6만원 이하) 해당자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계속해서 거창군에 주소를 둔 만 40세 이상 군민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해당자이다.
거창군 관계자는 "중증 질환은 조기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군민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을 챙기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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