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디카시(이하 동카시) 문학상 운영위원장(동심철수)은 지난 4월 4일 한국동심문학관에서 '제8회 동카시문학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철우, 평론가)를 열고 제8회 동카시 문학상은 수상자 없음으로 결정했으며, 동카시 신인문학상에는 한복수(제주) '어머니 텃밭' 외 4편, 문예서(울산시 울주) '회귀본능' 외 4편을 제8회 동카시 신인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장인 이철우 문학평론가(문학박사, 디카시인)는 이번 동카시 신인상 공모에는 동카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 공모된 작품 수도 많았고, 또한 우수한 작품이 많아 수상자를 선정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밝히면서 고심 끝에 두 분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먼저, 한복수 님의 응모작품 '어머니 텃밭', '최고의 보시', '여백', '삶이란', '담쟁이 혈서' 등의 작품을 읽고 있으면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삶의 모습이 이미지와 곁들어지는 작품들로 가슴속에 숨 쉬고 있는 동심적 순수한 서정을 느끼게 한다.
한복수 신인문학상 수상자는 제주특별자치도 출생으로 시 낭송가, 한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주일보에 디카시 '시간 여행'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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