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근육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 등산과 복싱, 웨이트 트레이닝 등 강도 높은 운동을 즐겨온 이시영은 출산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임에도 철저한 관리를 통해 예전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되찾은 것으로 보인다.
이혼 발표 이후 같은 해 11월 둘째를 출산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둘째 임신과 관련해 이시영은 과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냉동했던 배아를 이혼 절차가 마무리될 시점에 이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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