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대학은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할 1학기 59개 정규과정을 마련하고 해당 과정별로 교육생 1,023명을 2월 19일부터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1학기 '제주도민대학'에서는 서귀포캠퍼스를 중심으로 평생교육 과정을 확대하면서 새롭게 신설하는 서귀포학 기초 다지기, 제주 4・3 기억에서 회복교육과 함께 도민 로스쿨, 원예치유, AI 영상 제작 과정 등 인문·실용·직업 분야를 아우르는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서귀포캠퍼스는 총 14개 과정, 318명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서는 서귀포 시민들의 학습 참여율을 좀 더 높이기 위해 주민 수요조사를 통해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과정으로 재편해 운영하고 있다.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인권 관련 강좌도 새롭게 신설하여 운영한다. ‘인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