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제주수산물, 온라인·홈쇼핑 판로 뚫는다

  • 2026.02.23 15:50
  • 3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유통환경 변화와 소비심리 위축에 대응해 제주 수산물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는 지원사업 2개를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총 8억 6,000만 원을 투입해 도내 수산가공업체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과 홈쇼핑 판매를 동시에 지원한다.

첫 번째 사업인 ‘전자상거래 플랫폼 판매 활성화 지원사업’은 5억 원 규모로, 온라인 플랫폼 입점과 판매 활성화를 원스톱으로 뒷받침한다.

도내 수협 및 운영 실적 1년 이상인 수산물 유통·가공·수출 단체와 업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상세 페이지 제작, 플랫폼 입점료, 판매수수료, 제품홍보비 등을 업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두 번째 사업인 ‘제주-홈쇼핑 수산물 마케팅 상생협력 지원사업’은 3억 6,000만 원을 투입해 홈쇼핑 채널의 진입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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