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 약 1774대 지원

  • 2026.02.23 17:39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양산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차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3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올해 사업비 34억원을 투입해 약 1774대의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지게차와 굴착기이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도로용 건설기계 3종 제외)는 2026년까지만 지원 후 사업이 종료될 예정으로, 올해가 사실상 마지막 신청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청은 ▲한국자동차환경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

  • 경남도민신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