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박진전쟁기념관, 2026년 첫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 2026.02.26 17:43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창녕 박진전쟁기념관, 2026년 첫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SUMMARY . . .

이번 교육은 2026년도 창녕지역 유해발굴에 참여하는 장병들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6·25전쟁사에서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가 갖는 역사적 의의를 조명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낙동강 방어선의 핵심 격전지였던 창녕지역 전투의 전개 과정과 군사적 의미를 되짚으며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박진전쟁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의 격전지였던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를 중심으로 지역 전쟁사를 기리기 위해 건립된 박물관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장병은 물론 학생과 지역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보·역사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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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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