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중동전쟁 비상경제대응 회의 개최

  • 2026.04.12 17:19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창녕군 중동전쟁 비상경제대응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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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지난 9일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과 물가 상승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심상철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물가 안정과 에너지 수급, 농업 지원, 환경 관리, 건설자재 수급 등 주요 분야별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또한 농가 경영 위기 관리와 농산물 가격 안정 대책을 마련하고, 종량제 봉투 생산업체의 수급 상황과 건설자재 가격 상승 및 공급 지연에 따른 공사 차질 대응 방안도 함께 모색하고 있다.

심상철 권한대행은 "2주간의 한시적 휴전으로 상황이 다소 완화됐지만, 중동 전쟁에 따른 경제 위기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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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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