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오전 10시 제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독립운동에 참여한 제주 여성교육의 선구자 최정숙과 아일랜드 선교사 패트릭 도슨, 청년 항일운동에 앞장선 문덕홍 선열 3명이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돼 독립선언서를 낭독했으며, 생존 애국지사 강태선 지사도 함께했다.
의병장 고사훈, 법정사 항일운동의 오병윤, 조천만세운동의 김형배, 해녀 항일운동의 김여찬, 제주적색농민사건의 강공흡 등 222명의 공적이 담겼으며, 유공자 후손 5명이 현장에서 직접 공훈록을 증정받았다.
문예회관 로비에서는 제주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담은 공훈록 열람·전시 공간이 마련돼 도민 누구나 항일운동의 역사를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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