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2026 국민의 선택] 선거방송의 명가 SBS! 블록버스터급 바이폰 전격 공개! '초인을 찾아서'부터 'K-빌런 헌터스'까지!

  • 2026.05.29 09:32
  • 15시간전
  • SBS
바이폰 초인을 찾아서

SBS가 이번 6.3 지방선거 개표방송에서 선보일 블랙버스터급 그래픽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매 선거마다 독창적이고 재치 있는 그래픽으로 ‘선거방송의 패러다임’을 선도해 온 SBS가 이번 ‘2026 국민의 선택’에서는 사상 최초로 확장현실(XR) 기술을 전격 도입한 블록버스터급 실시간 개표 정보 그래픽(VIPON·Voting Information Processing Online Network)을 선보인다. 특히, 선거 그래픽 ‘맛집’인 만큼 이번 선거 개표방송은 단순한 득표율 나열을 넘어, 한 편의 초현실적인 영화나 게임을 보는 듯한 고품격 비주얼 테마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개표방송의 비주얼을 책임질 양대 핵심 테마는 영화적 상상력과 화려한 액션을 접목한 고퀄리티 그래픽이다. 최대 야심작 ‘초인을 찾아서’는 지역 살림을 책임질 후보자들이 국민을 위해 뛸 ‘초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수련하고 대련하는 모습을 3D 그래픽으로 생생하게 구현했다. 과연 민심의 선택을 받아 진정한 ‘초인’으로 각성할 후보는 누구일지 지켜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유권자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줄 통쾌한 액션 콘셉트와 트렌디한 예능형 그래픽도 베일을 벗었다. ‘K-빌런헌터스’는 짜릿한 권선징악의 쾌감을 선사하는 액션 활극이다. 후보들이 공공장소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민폐 캐릭터(빌런)들을 응징하는 ‘헌터’로 분해, 지역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해결사 역할을 한다.

선거방송 최초로 XR(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해 선거 정보를 전달하는 ‘XR파노라마’는 스튜디오의 시공간을 확장하여 순식간에 시청자를 집 밖으로 데려간다. 역동적인 카메라 워킹과 XR 기술이 결합해 이제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현장감을 선사한다. 이어지는 ’수퍼노바’는 시청자를 화려한 축구 경기장 한복판으로 초대한다. 후보들이 등판해 영화나 만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강력한 슛과 화려한 동작으로 치열한 득표 경쟁을 벌인다.

SBS 선거방송의 전매특허인 재치 있는 ‘밈(Meme)’ 패러디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국회 챌린지’는 최근 재보궐 선거 트렌드와 숏폼 문화를 적극 반영했다. 국회 입성을 노리는 후보들이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챌린지, 국민의 '좋아요'를 받기 위해 춤을 추며 득표전을 벌인다. 후보들의 개성 넘치는 댄스 배틀이 개표 상황의 긴장감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킬 전망이다.

‘국중박이 살아있다’는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그래픽 기술로 재해석한 예술적인 그래픽이다. 국내 대표 박물관인 국립중앙박물관의 상징적인 유물들을 단순히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역사적인 유물이 지닌 고유의 기품과 아름다움에 재치를 더한 실시간 개표 정보는 전 세대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고품격 ‘문화재 선거 그래픽’의 정수를 보여준다.

SBS 2026 국민의 선택은 사공성근·주시은 앵커의 신뢰감 있는 진행, OpenAI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첨단 정보, 다양한 셀럽 군단의 출연으로 무장했다. 여기에 고퀄리티 선거 그래픽이 더해져 축제다운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SBS 선거방송의 주요 바이폰은 27일 SBS 유튜브 채널 및 틱톡 등 온라인에서 선공개된다.

남승모 SBS 선거방송기획팀장은 “이번 개표방송 그래픽은 딱딱한 정치를 유쾌한 비주얼로 풀어내 유권자들이 선거의 결과를 축제처럼 즐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그래픽의 향연, SBS ‘2026 국민의 선택’은 오는 6월 3일 선거 당일 오후부터 개표 마감 시점까지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 출처 : SBS
  • SBS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