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은 2일 성명을 통해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영훈 도정이 5·16도로 명칭 변경 논의를 다시 꺼내든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즉각적인 논의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경고했다.
과거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오가는 데 4시간이 소요되던 시절, 확·포장과 정비를 통해 이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며 도민의 생활과 관광 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해 온 상징적 도로"라며 "지난 수십 년간 도민의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역할을 해왔다는 사실은 부정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 청년 일자리 부족과 인구 구조 변화, 소상공인 경영 악화, 의료 접근성 문제, 교통 인프라 개선, 관광 경쟁력 회복, 2차 공공기관 유치 등 시급한 민생 현안이 산적해 있다"고 지적한 성명은 "도정이 집중해야 할 영역은 이념적 논쟁이 아니라 도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문제"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제주의 미래는 정치적 논쟁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개선하는 실질적 정책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도정은 지금이라도 갈등의 정치를 멈추고 민생 중심 행정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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