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문화환경이 취약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
이는 '문화가 있는 날' 제도의 확대를 통해 문화 활동의 주기성과 일상 속 문화 참여의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군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다양한 문화시책을 적극 추진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거창군은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문화로 더 행복한 거창'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일상 #문화 #향유 #구석구석 #확대 #추진 #지역 #수요일 #변경 #지정 #사업 #즐길 #활동 #행복 #참여 #가까이 #조성 #격차 #군민 #기회 #0 #제공함으로써 #넓히기 #해소 #누구나
<다큐ON> 국가 보안 시설의 심부가 열린다! 신한울1호기가 숨을 고르는 3개월, ‘원전 파수꾼’들의 사투
9시간전 KBS
양산의 기업과 장애인작업장의 훈훈한 상생 협력
3시간전 경남도민신문
합천문화원 ‘군민 안녕과 풍년 기원’ 정월대보름 달집행사 개최
3시간전 경남도민신문
[SBS 2026 WBC] SBS WBC 중계진 “체코전 승리가 한일전·대만전 승리의 발판. ‘1차전 징크스’ 깨고 4강 도약 노린다”. 이대호 "이름값보다 컨디션"
10시간전 SBS
합천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3시간전 경남도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