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리그 울산시민축구단이 2026시즌 K3리그 개막전을 통해 새 시즌의 힘찬 출발을 알린다.
울산시민축구단은 오는 7일 오후 2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FC강릉과 2026시즌 K3리그 개막 원정 경기를 치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새롭게 팀을 이끌게 된 윤원일 감독의 공식 취임 후 첫 경기다. 올 시즌 팀의 방향성과 색깔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울산시민축구단은 젊고 유망한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며 팀의 체질 개선에 나섰다.
특히 울산 출신 15명이 전체 선수단의 60%를 차지하며 ‘지역 밀착형 구단’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했다.
지역에서 성장한 선수들이 고향 팀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만큼 지역 팬들의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2026시즌 새로운 도전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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