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전 부인 박지윤을 상대로 제기했던 상간 소송 항소심이 박지윤이 제외된 상태로 진행된다.
연예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최동석이 박지윤과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은 1심과 달리 최동석과 A씨 사이의 소송으로 좁혀질 전망이다.
반면 박지윤이 최동석을 상대로 제기했던 상간 소송 역시 1심에서 기각됐으나, 박지윤 측이 항소하지 않으면서 해당 사건은 원고 패소로 최종 확정됐다.
이에 최동석은 같은 해 9월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하며 혼인 관계 파탄의 책임이 박지윤의 부정행위에 있다고 주장했다.
#박지윤 #최동석 #상대 #지인 #상간 #소? #a씨 #소송 #제기했던 #2심 #제기 #본안 #1심 #청구 #맞소송 #9월 #판결 #사이 #이혼 #달리 #기각됐으나 #항소심이 #부정행위 #부인 #별개
"게임은 시"…거대 자본 경쟁 시대에 '작은 게임'에 주목하는 유럽
13시간전 프레시안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을 넘어라!’ 대한민국vs일본, 운명의 맞대결! MBC, 오늘(7일) 저녁 6시 30분, 오승환X정민철X김나진 도쿄 현지 생중계!
5시간전 MBC
'나 혼자 산다' 이주승, 남친짤 장인 손우현과 동행… "대전서 성심당 다음으로 유명했던 피지컬"
4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이동휘, 10CM 권정열에 고개 숙여 사과… 외계인 분장으로 막방 등장해 폭소 유발
4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최동석·박지윤 상간 소송 2심 돌입, 박지윤 피고 제외 속 최동석과 A씨 간 법정 공방 지속
3시간전 메디먼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