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전 부인 박지윤을 상대로 제기했던 상간 소송 항소심이 박지윤이 제외된 상태로 진행된다.
연예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최동석이 박지윤과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은 1심과 달리 최동석과 A씨 사이의 소송으로 좁혀질 전망이다.
반면 박지윤이 최동석을 상대로 제기했던 상간 소송 역시 1심에서 기각됐으나, 박지윤 측이 항소하지 않으면서 해당 사건은 원고 패소로 최종 확정됐다.
이에 최동석은 같은 해 9월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하며 혼인 관계 파탄의 책임이 박지윤의 부정행위에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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