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지희 스테파니, '무물보'서 21년 차 고민 토로… "다 잘하는데 왜 안 됐냐는 말 상처"

  • 2026.03.09 13:04
  • 3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천상지희 스테파니, '무물보'서 21년 차 고민 토로… "다 잘하는데 왜 안 됐냐는 말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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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1년 차를 맞이한 가수 겸 발레리나 스테파니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아 그동안 가슴 속에 담아두었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5회에는 2005년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해 독보적인 춤 실력으로 가요계를 평정했던 스테파니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인 스테파니의 최신 근황도 공개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고민과 당당한 열애 행보까지 담긴 스테파니의 이야기는 9일 밤 8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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