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세계랭킹 1위인 백혜진(43)-이용석(42·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조는 이날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최종 7차전에서 에스토니아(7위)를 10애0으로 완파하며 6엔드 기권승을 거뒀다.
중간 합계 3승 2패를 기록한 혼성팀은 남은 예선 경기에서 최소 2승을 더 확보할 경우 준결승 토너먼트에 합류하게 된다.
알파인스키 여자 슈퍼대회전 시각장애 부문에 출전한 최사라(현대이지웰)는 어은미 가이드와 함께 1분21초17을 기록, 완주한 8명 중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 슈퍼대회전 시각장애 부문의 '베테랑' 황민규(SK에코플랜트)는 김준형 가이드와 함께 1분18초28을 기록하며 8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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