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찾아가는 맞춤형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 운영

  • 2026.03.23 17:45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산청군은 군민들의 공유재산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 편의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군청 방문이 어려운 민원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유휴 공유재산(일정기간 사용되지 않거나 저이용되는 재산)의 활용을 활성화해 지방세수를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각 읍·면의 지역 장날과 연계해 상담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재산관리담당 등 공무원이 직접 읍·면사무소를 찾아가 유휴 공유재산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대부·매각 관련 1:1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읍·면별 운영 일정은 3월 26일 산청읍사무소(오전 9시~12시)를 시작으로 ▲4월 시천·차황면 ▲5월 단성·오부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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