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관내 대표적인 교통체증 구간인 가좌동 일대가 향후 여객자동차터미널 이전 등으로 교통량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도로 확장 사업과 보행육교 건립 등 교통 인프라(INFRA)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주시는 관내 최대의 상습 교통정체 구간으로 꼽히는 '개양오거리~새벼리' 구간의 도로 확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2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이에 진주시는 '개양오거리~새벼리' 구간의 도로를 기존 왕복 6차로에서 왕복 8차로로 확장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윤영희 교통안전국 과장은 "이번 개양오거리~새벼리 구간의 도로 확장 사업은 이미 포화 상태에 이른 도로 여건을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향후 여객자동차터미널 완공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량까지 고려한 선제 대응이다"며 "사업이 완료되면 개양오거리 일대의 교통의 흐름이 한층 원활해져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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