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의회(의장 정봉훈)는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 진행된 제297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특히 추경 심사는 지난해 발생한 극한 호우 피해에 따른 재난 복구· 예방 사업 및 군민 복리 증진 사업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감안하여 원안 가결했으며, 당초예산 대비 1373억원이 증액된 1조257억원의 예산을 확정했다.
또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문숙 의원은 공공형 키즈카페 설치를, 이한신 의원은 합천형아동수당 제도 도입을, 신경자 의원은 태양광 마을표지석 설치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각각 제안했다.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추경에 편성된 예산이 군민의 안전과 재난 복구에 중점을 둔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성황리에 마친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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