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소방서, 봄철 부주의 화재 예방 집중 홍보 나서

  • 2026.04.05 17:18
  • 8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하동소방서(서장 이견근)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부주의 화재 예방수칙 홍보를 대대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봄철은 담배꽁초 투기, 촛불 및 향초 사용, 음식물 조리 중 자리 이탈 등 일상 속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시기다. 특히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함께할 경우 화재 확산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동소방서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화재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홍보를 펼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담배꽁초나 촛불, 화원 방치 등 부주의 화재 예방 안전수칙 집중 홍보, 논·밭두렁 소각과 쓰레기 소각에 대한 불법 소각행위 신고 절차 안내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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