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이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행사장 및 경기장 주변 가로등과 보안등에 대한 야간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30일부터 오는 4월 20일까지 22일간 진행되며, 행사장과 종목별 경기장 일원에 설치된 가로등과 보안등 6,108개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창녕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야간 조명시설 고장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행사 기간 동안 증가할 방문객의 야간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가로등과 보안등은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대규모 행사 기간 동안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신속한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성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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